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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아 신차품질 SW품질
- 개발 차량 제어기류의 S/W 및 H/W 품질확보 - 신차 제어기 품질확보 위한 프로젝트 관리 및 기획·운영 - SDV/전자제어/인포테인먼트/자율주행/커넥티비티 시스템 제어기 품질 검증 - 전자반도체 소자 품질확보 - 국내외공장 기술지원 및 협력사 부품·공정 품질확보 이 직무인데 하는 프로세스가 품질 검증을 내부에서도 진행하고, 또 품질문제 발생시 어디가 문제인지, 왜 부품사에서는 이러한 오류를 사전에 거르지 못한것인지 평가방식은 어떻게 되는지, 개선된 SW와 평가방식을 검토하거나 Oem 내부에서 검증 기준을 내리거나 부품사와 이야기하고 그러는 건가요?
2026.04.07
답변 4
- MMEemTaHL만도코사원 ∙ 채택률 0%
안녕하세요. 제가 품질 직무는 아니라서 완벽한 답변을 드릴 수는 없겠지만 아는 내용을 바탕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일단 JD 기준으로 봤을 때는 말씀하신 부분이 맞습니다. OEM 내부적으로 품질 검증을 진행하고, 그 과정에서 기준을 만족하지 못하거나 요구 사항과 다른 동작이 발생하면, 협력사 및 부품사에 관련 확인을 요청하는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A-Spice에 따라 관리되는 경우 협력사나 부품사에 각 단계의 산출물 등을 요구하고 확인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겠네요.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말씀하신 흐름이 대체로 맞습니다. 신차품질 SW품질은 내부 검증으로 끝나는 일이 아니라 개발 단계부터 양산 직전까지 계속 확인하는 구조로 보시면 됩니다. OEM 내부에서는 요구 성능과 품질 기준을 먼저 잡고 제어기 단위로 기능 검증을 하며 실제 차량 환경에서 문제가 재현되는지 확인합니다. 문제가 나오면 단순히 부품사가 못 걸렀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로직 문제인지 하드웨어 편차인지 통신 문제인지 조립 공정 문제인지까지 원인 분리를 하고 부품사와 같이 재현 조건을 맞춰 보게 됩니다. 이때 OEM이 기준을 다시 세우거나 시험 항목을 보강하는 경우도 있고 부품사 쪽에서 소프트웨어 수정과 재검증을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평가 방식은 보통 단품 시험과 차량 통합 시험을 같이 봅니다. 내부에서는 요구사항 대비 기능 충족 여부와 오류 발생 조건을 확인하고 부품사는 그에 맞춰 FMEA나 테스트 항목을 더 촘촘히 가져가게 됩니다. 실제로는 문제 발생 후 개선된 SW를 다시 넣고 같은 조건에서 재현이 안 되는지 확인하는 식으로 품질을 닫아갑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누가 잘못했는지보다 왜 사전에 못 걸렀는지와 다음 양산에서 다시 안 나오게 만드는지입니다. 현장에서는 이 부분이 제일 중요하게 보이니 준비하실 때는 검증 절차와 원인 분석과 협력사 관리 흐름까지 연결해서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네, 맞습니다. 내부 검증(시험·리뷰)과 양산/필드 이슈 대응을 병행하며, 이상 발생 시 원인분석(부품/공정/SW), 협력사 검증 프로세스 점검, 시험항목·기준 보완을 수행합니다. 이후 개선 SW/부품 재검증, OEM 기준 업데이트, 협력사 개선관리까지 이어지는 PDCA 품질 사이클로 운영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맞게 이해하신 방향입니다. 신차품질 SW품질은 단순 검증이 아니라 기준을 만들고 문제를 관리하는 역할입니다. 내부에서 시험과 검증을 수행하고 양산 전 단계에서 요구사항 대비 적합성을 확인합니다. 문제 발생 시에는 원인 분석을 통해 SW인지 HW인지 공정인지 구분하고 협력사와 함께 개선안을 도출합니다. 이때 OEM은 검증 기준과 프로세스를 정의하고 협력사는 그 기준에 맞춰 개발합니다. 결국 품질 확보는 테스트만이 아니라 기준 수립 검증 운영 협력사 관리까지 포함된 전체 관리 역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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